흰색 네모 캐릭터 + 피눈물 느낌 + “잠들면 죽는” 설정까지 보면 기억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지만, 가장 가까운 후보는 몇 가지로 좁혀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Yume Nikki(유메 닛키)” 계열 또는 그 영향을 받은 게임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유를 설명드리면,
“잠들면서 게임 진행” → 유메 닛키 대표 특징
기괴한 분위기, 불안한 연출 → 피눈물 같은 느낌 기억과 일치
유튜브에서 많이 다뤄짐
다만 유메 닛키 주인공은 네모 캐릭터는 아니라서,
아래 게임들도 같이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OneShot
흰색/밝은 톤 캐릭터
죽음, 반복, 메타 요소 있음
→ 다만 네모는 아님
Thomas Was Alone
네모 캐릭터들 등장
→ 근데 분위기가 밝아서 피눈물 느낌은 아님
OFF (오프)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 + 기괴한 분위기
→ 이것도 후보 중 하나
Space Funeral / LSD Dream Emulator 계열
→ 기괴한 연출 + 기억 왜곡되는 경우 많음
핵심 포인트 정리하면
“잠들면 시작” → 유메 닛키 쪽
“네모 캐릭터” → 퍼즐/인디 게임 계열
“피눈물 느낌” → 공포/심리 게임
이 3개가 섞여서 기억된 경우가 꽤 많습니다.
조금 더 정확히 찾으려면
2D였는지 / 3D였는지
점프/퍼즐 있었는지
색감 (흑백인지, 컬러인지)
이 정도만 떠올리시면 거의 정확히 특정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단서로는 유메 닛키 계열 가능성이 가장 높고, OneShot이나 OFF 쪽도 같이 확인해보시는 게 맞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