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에서 열심히 하면 수능문제는 껌인가요? 외고에서 열심히 배워서 공부하면 고1부터 3학년때까지 열심히 하면 3학년 되서
외고에서 열심히 배워서 공부하면 고1부터 3학년때까지 열심히 하면 3학년 되서 수능문제는 껌인가요?아니요.애초에 성격이 다릅니다. 내신은 압도적인 암기량을 요구한다면 수능은 암기력+사고력을 같이 물어봅니다. 암기로 조질 수가 없죠당장 국어만 봐도 이번 고3 9월 모의고사 국어 만점자 50만 명 중에 80명입니다. 수학도 킬러급은 전국 정답률 5% 이하 자주 나오고요, 그런 문제는 내신에선 못 보죠. 그나마 문과시니까 미적분을 안 하실텐데 미적분 킬러 문제는 객관식인데도 정답률 9% 나오고 그럽니다. 과탐도 수학이랑 똑같습니다.그나마 사탐은 낫긴 한데 사탐도 내신마냥 암기 원툴이 아니긴 합니다
외고에서 열심히 하면 수능문제는 껌인가요? 외고에서 열심히 배워서 공부하면 고1부터 3학년때까지 열심히 하면 3학년 되서
2025. 10. 19. 오전 10:35:03